서현일

예약·커머스·O2O 서비스에서 7년간 일한 PM·PO 서현일입니다.시니어 PM·PO 역할을 찾고 있습니다

예약에서 결제까지,이탈 구간을 고칩니다.

예약부터 결제·취소·정산까지 거래가 오가는 흐름을 기획하고 출시해 왔습니다. 2026년 9월에는 예약·쇼핑·커뮤니티를 하나로 합친 통합 서비스를 예정일에 출시했습니다. 출시 전후 같은 19일을 비교하면 결제 건이 1,608건에서 2,287건으로 늘었습니다(성수기 포함). 거래액을 공급·전환·객단가로 나눠 보고, 그중 제품이 맡을 숫자를 정해 일합니다.

원장, 채팅 제보, 화면 녹화, 개발 의견 같은 자료를 문제 찾기, 정의, 범위 결정, 출시, 측정 순서로 처리하는 과정을 그린 도식입니다.

1,608→2,287건
출시 전후 같은 19일 예약 결제 건
원장 · 이후 취소 포함 · 결제 회원(30일)은 914 → 1,595명
35.7%
직접 취소한 건 중 24시간 안 재결제
취소 지표를 바꾼 근거
11.9억
새로 연 예약 도메인 순거래액
2026년 2월 ~ 10월 11일 누적 · 9월 3.39억
6→3인
청구·지급 월 투입 인원
감원 없이 재배치(가다)

현재 어바웃피싱 CPO · 플랫폼개발팀장입니다. 기획·디자인·프론트엔드·백엔드 10명 팀을 이끌면서 예약·결제·취소 흐름은 직접 기획하고 출시합니다.

사업 숫자와
서비스 숫자를
함께 봅니다

예약 순거래액을 공급(결제가 생긴 배), 전환(배 한 척당 결제), 객단가로 나누고, 수요는 방문자·결제 회원·재결제로 봅니다. 결제 원장과 GA4, 광고 시트를 합친 사내 대시보드를 직접 설계해 주간 회의에서 이 숫자로 판정합니다.

순거래액9월 3.39억
≈
결제가 생긴 배218척
×
배 한 척당 결제8.8건
×
건당 결제액약 17만원
그 밖에 따로 보는 것신청 중 취소 45.8%
순거래액3.39억9월 · 8월 1.61억
3월 1.38억34월 1.65억45월 0.78억56월 1.32억67월 0.77억78월 1.61억1.6189월 3.39억3.399–10

결제일 기준 신청 − 그 달 취소. 낚시대회 포함

결제가 생긴 배218척9월 · 8월 160척
3월 102척34월 125척45월 102척56월 127척67월 113척78월 160척16089월 218척2189–10

그 달 취소되지 않은 결제가 1건 이상 있는 배

배 한 척당 결제8.8건9월 · 8월 4.6건
3월 5.4건34월 5.9건45월 3.8건56월 4.5건67월 2.9건78월 4.6건4.689월 8.8건8.89–10

취소되지 않은 결제 ÷ 결제가 생긴 배

일평균 방문자7,628명9월 · 8월 6,006명
–3–4–56월 5,368명67월 4,839명78월 6,006명6,00689월 7,628명7,628910월 5,195명5,19510

GA4 활성 사용자 일평균. 6월은 13일부터

이전에 결제한 회원 비중14.1%9월 · 8월 16.8%
3월 0.6%34월 17.8%45월 28.9%56월 30.1%67월 25.4%78월 16.8%16.889월 14.1%14.1910월 38.4%38.410

그 달 결제 회원 중 그 전에 한 번이라도 결제한 회원

신청 대비 취소45.8%9월 · 8월 49.2%
3월 42.5%34월 43.1%45월 45.2%56월 43.5%67월 49.9%78월 49.2%49.289월 45.8%45.8910월 40.1%40.110

결제 신청 건 중 취소된 건. 10월은 아직 출항 전 예약이 많음

9월 9일 통합 서비스 출시10월은 1~11일(건수·금액 지표는 한 달이 차지 않아 빼고, 비율 지표만 표시)원장 기준은 낚시대회 제외(순거래액만 포함) · 2026년 10월 11일 조회
  1. 배 한 척당 결제를 제품 목표로

    8월에서 9월로 늘어난 몫은 결제가 생긴 배(160척 → 218척)와 배 한 척당 결제(4.6건 → 8.8건)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배를 늘리는 일은 영업이, 배 한 척당 결제를 늘리는 일은 제품이 맡도록 나눴습니다.

    예약 중심 전환과 출시 →
  2. 취소가 신청의 절반 가까이

    달마다 결제 신청의 40%대가 취소됐습니다. 취소율 대신 다시 결제한 비율을 주지표로 바꾸고, 공급자 쪽 초과 예약과 회원 쪽 갈아타기를 나눠서 고쳤습니다.

    취소 원인 분석 →
  3. 출시 후 결제 회원이 늘어남

    결제 회원은 출시 전 30일 914명에서 출시 후 30일 1,595명이 됐습니다. 9월에는 처음 결제한 회원이 많아 이전 결제 회원 비중이 14.1%로 낮아졌습니다. 재결제 간격을 보고 재예약 알림 시점을 제안했습니다.

    지표 대시보드 →

일하는 방식

원장과 화면에서 문제를 찾고, 지표와 정책으로 정의하고, 개발 공수 안에서 범위를 정해 출시한 뒤, 출시 전후를 비교합니다. 단계마다 아래 케이스에서 실제로 한 일을 하나씩 달았습니다.

  1. 문제 찾기

    리포트보다 원천 데이터와 실제 화면을 먼저 봅니다.

    취소 원장 1,574건에서 회원 직접 취소의 35.7%가 24시간 안에 다시 결제한 것을 확인
  2. 문제 정의

    무엇을 셀지, 무엇이 문제인지 한 문장으로 고정합니다.

    예약 건수 정의 4개, 취소율 정의 3개를 각각 하나로 통일
  3. 범위 결정

    지표와 공수로 점수를 매겨 개발 가용 안에서 고릅니다.

    그 주 프론트엔드 요청 5.0일을 가용 2.5일에 맞춰 레인을 나눔
  4. 출시

    되돌릴 조건을 먼저 정하고 예정일에 출시합니다.

    되돌림 기준 5개를 정하고 세 서비스를 하나로 출시
  5. 전후 비교

    좋아진 지표와 나빠진 지표를 함께 봅니다.

    결제 건 증가와 앱 가입 감소를 함께 추적

직접 맡은
케이스 6개

영향과 중요도 순으로 놓고, 성격에 따라 세 묶음으로 나눴습니다. 각 케이스는 결과 숫자를 위에 두고 문제와 한 일을 적었고, 측정 전인 것은 그렇다고 표시했습니다. 틀렸던 판단과 다시 한다면 바꿀 점도 함께 적었습니다.

  1. 1예약 중심 전환과 통합 출시예약 누적 순거래액 11.9억2026.02 – 현재
  2. 2지표 대시보드 직접 설계·개발광고 월 1,192만원 축소 결정2026.08 – 현재
  3. 3취소 원인 분석과 재예약 설계회원 취소의 35.7%가 24시간 안 재결제2026.09 – 10
  4. 4지표로 백로그 운영제보 745 → 65건, 요청 5.0일 대 가용 2.5일2026.09 – 현재
  5. 5청구·지급 ERP월 투입 6인 → 3인, 감원 02022 – 2023
  6. 6공공기관 캠페인 개발 범위 축소쿠폰 결제 45건 (10/11 중간 집계)2026.09 – 11
1어바웃피싱2026.02 – 현재출시 · 운영

예약 중심 전환과 통합 출시

예약을 앱의 중심 거래로 바꾸고, 세 서비스를 하나로 합쳐 예정일에 출시했습니다.

2026년 2월 선상 낚시 예약을 새 도메인으로 열고, 9월 9일 예약·쇼핑·커뮤니티를 하나로 합친 통합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출시와 함께 자사 쇼핑몰의 상품 판매는 멈추고 예약을 앱의 중심 거래로 두었습니다.

11.9억
예약 누적 순거래액 · 2026년 2월 ~ 10월 11일
1,608→2,287건
출시 전후 같은 19일 결제 건(원장)
102→218척
결제가 생긴 배 · 3월 → 9월

순거래액 = 결제일 기준 신청에서 그 기간에 생긴 취소를 뺀 값(낚시대회 포함). 결제 건은 낚시대회를 빼고, 이후 취소된 건을 포함해 셌습니다.

월별 예약 순거래액
2월은 예약을 연 달이라 거래가 거의 없습니다. 9월은 성수기라 증가분을 모두 출시 효과로 보지는 않습니다. 10월 1~11일분은 막대에서 빼고 누적에만 넣었습니다.
출시 전 앱의 선박 상세 화면
출시 전 앱의 날짜·상품 선택 화면
2026.02 ~ 09 기존 앱에 연 선상 예약
통합 서비스의 예약 검색 화면
통합 서비스의 선박 상세 날짜 선택 화면
2026.09 ~ 통합 서비스의 예약

문제

선상 예약은 전화와 단톡방에서 이뤄졌고, 어떤 배에서 어떤 어종을 얼마에 타는지 한 화면에서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 서비스도 예약·쇼핑·커뮤니티가 웹과 앱으로 나뉘어 있어 결제까지 가는 길이 서비스마다 달랐습니다.

통합 출시 일정이 밀리면서 약관 시행일, 딥링크, 스토어 심사 마감도 서로 어긋나 있었습니다.

한 일

  1. 예약 도메인 신설공급은 자사 선박 대신 외부 선장 입점으로 채웠습니다. 선장이 직접 손님을 모으는 것보다 앱에 올리는 편이 낫도록 예약 알림, 정산 자동화, 조황 연계를 제공했습니다. 선주가 상품·명단·정산을 다루는 앱 48화면도 기획했습니다.
  2. 거래액을 세 요소로 나눔순거래액을 결제가 생긴 배, 배 한 척당 결제, 건당 결제액으로 나눴습니다. 배를 늘리는 일은 영업이, 배 한 척당 결제를 늘리는 일은 제품이 맡도록 목표를 나눴습니다.
  3. 출시 범위를 세 가지로 축소웹 전환, 앱 게시, 측정 시작만 1차로 남기고 홈페이지 교체와 신규 상품은 2차로 넘겼습니다. 전환 항목 261건은 14개 묶음으로 나눠 한 문서에서 관리했습니다.
  4. 되돌림 기준 사전 확정앱은 재심사가 필요해 당일에 되돌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웹을 먼저 되돌리기로 하고 조건 다섯 개를 미리 정했습니다. 검수는 파트별로 기능을 익히는 날로 바꿔 진행했습니다.

결과

2월에 연 예약의 누적 순거래액은 11.9억입니다. 출시 달인 9월 순거래액은 3.39억이었고, 직전 달의 2.1배입니다.

출시 전후 같은 기간을 비교하면 결제 건은 1,608건에서 2,287건으로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방문자 대비 결제 비율은 1.31%에서 1.82%로 올랐습니다(GA4, 출시일 속성 변경으로 참고치).

9월은 성수기라 방문자도 늘었습니다(일평균 6,006명 → 7,628명). 이 증가분과 출시 효과는 따로 떼지 않았습니다.

3월부터 8월까지 결제가 생긴 배는 102척에서 160척으로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배 한 척당 결제는 5.4건에서 4.6건으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제품 쪽 목표를 배 한 척당 결제로 잡았습니다. 9월에는 이 값이 8.8건이었습니다(성수기 포함).

나빠진 지표도 같이 봤습니다. 웹 결제를 우선하면서 같은 기간 앱 가입이 42% 줄었고, 이 문제는 4번 케이스의 백로그로 이어졌습니다.

다시 한다면

측정 기준선을 출시 2주 전에 고정하겠습니다. 출시일에 GA4 속성이 바뀌어 전후 비교에 원장 기준을 따로 세워야 했습니다. 공급자 쪽 요금·잔여석 경우의 수도 처음부터 정책 카드에 넣겠습니다. 출시를 막을 결함 2건을 검수에서 잡았지만, 기획 단계에서 막을 수 있던 것이었습니다.

함께한 사람과 하지 않은 결정

함께

예약 신설은 PM 1, 백엔드 2, 프론트엔드 2, 디자이너 1, QA 1, 공급 영업 2명과 함께했습니다. 출시 검수에는 플랫폼개발팀 7명, 공급 영업팀 6명, 대표 직속 인원까지 14명이 참여했습니다. 제 역할은 예약 정보구조, 결제·정산 정책, 출시 범위와 되돌림 기준, 측정 설계였습니다. 선박 확보는 공급 영업팀이 맡았습니다.

하지 않은 것

출시 연기. 연기안 네 개를 비교해 보니 미뤄도 해결되지 않는 항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자사 선박 직판도 재고 위험을 전부 떠안는 구조라 하지 않았습니다.

2어바웃피싱2026.08 – 현재개인 프로젝트 · 운영 중

지표 대시보드

결제 원장과 GA4, 광고비를 한 화면에 모은 대시보드를 직접 만들어 주간 판단의 기준으로 썼습니다.

부서마다 지표를 다르게 세고 있어 같은 달 거래액이 여러 값으로 나왔습니다. 개인 프로젝트로 시작해 지표 정의부터 데이터 연결, 화면까지 혼자 설계하고 만들었습니다. 이 화면에서 찾은 숫자로 광고비를 줄였고, 취소 문제를 다시 정의했습니다.

4→1
예약 건수 정의(취소율은 3 → 1)
5.2배
대행사 제시 획득 단가와 원장 실측의 차이
1,192만원
10월 광고 월 집행 축소 결정
원천 데이터 → 정의 → 결정
네 가지 데이터의 정의를 하나로 맞춘 뒤 화면에 올렸습니다. 오른쪽은 이 화면의 숫자로 내린 결정입니다.

문제

예약 건수 정의가 네 가지, 취소율 정의가 세 가지 함께 쓰이고 있었습니다.

대행사가 제시한 획득 단가는 앱 안 행동 1건 기준이었습니다. 예약 1건 기준으로 원장에서 다시 계산하면 5.2배였습니다.

회의 자료에 기록된 8월 배 한 척당 결제는 7.9건이었지만, 원장으로 다시 세면 그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습니다. 목표를 세운 숫자부터 맞지 않았습니다.

한 일

  1. 정의 먼저 고정정의가 갈리는 지표 여섯 개의 채택값과 제외 조건을 정하고, 모든 카드에 정의와 출처를 같이 적었습니다. 거래액은 "결제일 기준 신청에서 그 기간에 생긴 취소를 뺀 값" 하나로 정했습니다.
  2. 원천 데이터 연결어드민 결제 원장, GA4, 광고 대행사 시트와 매체 데이터, 선박 공급 현황을 연결했습니다. 이름과 전화번호는 불러올 때 버리고, 회원은 해시 키로만 셉니다.
  3. 질문하면 답하는 입력창자연어 질문을 AI가 조회 조건으로 바꾸고, 계산은 브라우저가 원장으로 직접 합니다. 원장 원본은 밖으로 나가지 않고, 답한 숫자는 화면의 표와 대조할 수 있습니다.
  4. 매체 판정 규칙매체 → 캠페인 → 광고그룹 → 소재 순으로 광고비 대비 매출을 판정하게 했습니다. 브랜드 키워드를 빼면 검색광고 ROAS가 376%에서 222%로 내려갔습니다.
  5. 산식 오류 정정기여이익 산식이 선주에게 갈 몫까지 회사 매출로 세고 있던 것을 찾아 고쳤습니다.

이 화면으로 정한 것

매체를 같은 기준으로 다시 판정해 10월 광고 집행을 월 1,192만원 줄이기로 결정했습니다.

8월 노출 중인 배 911척 가운데 상품까지 올린 배는 436척이었습니다. 공급 목표를 입점 등록 대신 상품 등록을 기준으로 세우자고 제안했습니다.

재결제 간격은 회차가 쌓일수록 20일, 14일, 8일로 짧아졌습니다. 그래서 재예약 알림 시점을 첫 결제 뒤 6~20일로 제안했습니다.

회원이 직접 취소한 건의 35.7%가 24시간 안에 다시 결제한다는 것도 이 원장에서 찾았습니다. 이 발견이 3번 케이스로 이어졌습니다.

다시 한다면

탭과 카드를 먼저 늘렸더니 화면을 봐도 무엇을 판단해야 할지 바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탭마다 답할 질문을 먼저 정하고, 그 질문에 필요한 카드만 남기는 쪽으로 줄이고 있습니다.

함께한 사람과 하지 않은 결정

함께

설계, 개발, 검증은 혼자 했습니다. 자동 검사 42종을 두고 배포 때마다 돌립니다. 광고 대행사, 외부 퍼포먼스 마케터, 운영·플랫폼사업팀이 이 화면을 같이 보고, 광고 판정과 주간 회의에 씁니다.

하지 않은 것

모든 지표의 자동 연동부터 만드는 것. 정의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연동부터 만들면 틀린 값이 더 빨리 퍼집니다.

3어바웃피싱2026.09 – 10일부 출시 · 효과 측정 전

취소 원인 분석

취소한 회원이 다시 결제하도록 재예약 흐름을 설계하고 주지표를 바꿨습니다.

거래액이 기대보다 적게 남는 원인을 대시보드 원장으로 다시 세어 보니 객단가보다 취소의 영향이 컸습니다. 그런데 회원이 직접 취소한 건의 35.7%는 24시간 안에 다시 결제했습니다. 그래서 취소를 막기보다 다른 날짜나 선박을 다시 고르기 쉽게 바꾸고 있습니다.

35.7%
회원 취소 건 중 24시간 안에 다시 결제
28.9%
14일 유효 재결제율, 새 주지표의 기준선
6일
취소 요청 방식을 되돌리기까지

14일 유효 재결제율 = 회원 취소 건 중 14일 안에 다시 결제했고, 그 결제를 취소하지 않은 비율. 24시간 안 재결제 35.7%에는 다시 취소한 결제도 들어 있습니다. 14일 안에 다시 결제한 49.4% 가운데 그 결제를 유지한 경우만 세면 28.9%입니다.

회원이 직접 취소한 100건 중
결제 원장 기준. 점 하나가 회원 취소 1%이며, 다시 결제에는 날짜·선박을 바꾼 결제가 포함됩니다.

문제

같은 정의로 다시 보니 건당 결제액은 15만~18만원대로 거의 그대로였고, 차이는 대부분 취소에서 나왔습니다. 3월부터 9월까지 달마다 결제 신청의 42~50%가 취소됐습니다. 취소 금액의 절반 이상은 결제한 날 바로 생겼습니다.

한 일

  1. 원인 세 가지 분리공급자 쪽 초과 예약, 결제 직후 취소, 회원의 날짜·선박 변경은 대응 방법이 다릅니다. 섞어서 보면 원인별 대책을 세울 수 없어 따로 다뤘습니다.
  2. 공급자 원인: 재고 대조 재가동초과 예약으로 생긴 취소가 한 달 사이 3.9배로 늘었습니다. 외부 예약 채널과 우리 재고를 자동으로 대조하는 작업을 다시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3. 회원 원인: 재예약 모듈 설계취소 완료 화면에 "같은 날짜 다른 선박"과 "같은 선박 다른 날짜"를 보여 주는 재예약 모듈을 설계했습니다. 추천 달력은 모든 날짜를 열고, 자리가 없는 날을 고르면 가까운 다른 선박을 보여 줍니다.
  4. 부분취소 정책인원만 줄이는 부분환불은 2명 이상, 최소 1명 남김, 증원 불가로 정했습니다. 쿠폰 조건 재판정과 차액 환불, 정산 재계산까지 정책으로 고정했습니다.
  5. 주지표 변경취소율 대신 14일 유효 재결제율을 주지표로 봅니다. 취소한 회원이 다시 결제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틀렸던 판단

처음에는 일정 변경 때문에 하는 취소를 "취소 요청"으로 받아 운영이 연락하는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운영은 거의 하루 종일 대응해야 했고, 다시 결제하려던 회원도 연락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적용 6일 만에 즉시 취소로 되돌렸습니다. 지금은 운영이 감당할 수 있는 시간을 설계 전에 먼저 확인합니다.

함께한 사람

함께

처리 기준은 운영팀과, 화면과 데이터 범위는 프론트엔드·백엔드와 맞췄습니다. 제 역할은 원인 분해, 지표 재정의, 화면과 정책 기획이었습니다.

4어바웃피싱2026.09 – 현재운영 중 · 일부 측정 전

지표로 백로그 운영

출시 뒤 쌓인 제보와 요청에 지표와 공수로 점수를 매겨, 개발 가용 안에서 할 일을 골랐습니다.

출시 직후 사내 채팅에 제보와 요청이 한꺼번에 쌓였습니다. 제보를 자동으로 모아 거래액 영향, 심각도, 공수로 점수를 매겼습니다. 지표가 떨어진 구간은 백로그로 올려 다음 개발 순서를 정했습니다.

745→65건
채팅 메시지 중 제보로 남긴 것
5.0일 / 2.5일
그 주 프론트엔드 요청 / 가용
−42%
출시 전후 같은 19일 앱 가입 · 재방문 백로그의 근거
모인 제보와 이번 주에 넣은 것
점수 = 화면 영역의 거래액 영향 + 심각도 + 결제 차단 가산 + 공수. 70점 이상인 건은 가용을 넘어도 넣되 넘었다는 사실을 근거에 적었습니다.

문제

출시 직후 채팅방에 쌓인 메시지는 745건이었고, 제보와 단순 대화와 중복이 섞여 있었습니다. 그 주 프론트엔드에 들어온 요청은 5.0일 분량이었지만 가용은 2.5일이었습니다.

목록을 점수로 다시 세워 보니 기획팀이 그 주에 고르려던 항목 가운데 결제 구간을 다루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한 일

  1. 제보 자동 접수채팅을 매일 모아 "제보로 볼 말"과 "화면·기능 이야기"가 함께 있는 것만 남겼습니다. 745건이 65건이 됐고, 이슈와 개선을 나눠 기존 시트 형식 그대로 쌓았습니다.
  2. 점수와 처리 구분앱 배포가 필요한 것, 이번 주 프론트엔드, 백엔드 병행, 다음 주로 처리 구분을 나눴습니다. 가용을 넘는 건을 숨기지 않고 적어야 무엇을 뺄지 고를 수 있어, 70점 이상인 건은 가용을 넘어도 넣고 근거에 표시했습니다.
  3. 앱 가입 감소 대응: 재방문 기능웹 중심으로 출시하면서 앱 가입이 42% 줄었고, 웹으로 온 고객은 다시 들어올 길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홈 화면에 두기, 알림 받기, 앱 받기를 서로 다른 자리로 나눠 기획했고(추정 공수 약 21MD) 서비스에 반영했습니다.
  4. 결제 직전 이탈 대응: 주문서 단계 축소상품 선택에서 결제 시작으로 넘어가는 구간의 이탈이 가장 컸습니다. 주문서 단계를 줄이는 안을 개발 의견에 맞춰 공수를 줄인 안(프론트엔드 7.5 → 5.0MD)으로 바꿨고, 개발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상태

점수표는 평일 아침마다 다시 계산되도록 만들어, 그 주 개발 범위를 정할 때 씁니다.

홈 화면에 두기와 알림 받기의 재방문 효과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출시일에 GA4 속성이 바뀌어 이전 재방문율과 바로 비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반영일 전후를 새 속성 안에서 비교할 계획입니다.

주문서 단계 축소는 출시 후 출조 탭 진입 대비 결제 완료율과 결제 당일 취소율을 함께 볼 계획입니다.

다시 한다면

백로그를 반영하기 전에 비교할 기간과 기준값을 먼저 고정하겠습니다. 재방문 개선은 반영했지만 기준선이 출시일에 끊겨 있어, 효과를 아직 숫자로 말하지 못합니다.

함께한 사람과 하지 않은 결정

함께

레인 기준은 프론트엔드·백엔드와 맞췄고, 제보는 운영·영업·CS가 채팅방에 올립니다. 제 역할은 수집 규칙, 점수식, 레인 기준, 백로그 기획이었습니다.

하지 않은 것

그 주 프론트엔드 요청 5.0일을 모두 받는 것. 가용의 두 배를 받으면 결제를 막는 건까지 같이 밀립니다.

5웍스메이트 · 가다2022 – 2023출시

청구·지급 ERP

시스템 전체 대신 청구·지급 하나만 먼저 만들었습니다.

건설 인력 매칭 서비스 가다(일평균 매칭 1,000명, 월 매출 3억)에서 전체 ERP 대신 청구·지급부터 만들었습니다. 매달 6인이 하던 수작업이 3인 규모로 줄었고, 빠진 3인은 감원 없이 영업·재고 업무로 재배치했습니다.

6→3인
청구·지급 월 투입 인원
0명
감원. 3인은 영업·재고로 재배치
2주
MVP 검증 주기
청구·지급에 묶여 있던 월 투입 인원
감원은 없었습니다. 청구·지급에서 빠진 3인은 영업과 재고 업무로 옮겼습니다.

문제

청구와 지급이 전부 수작업이라 매달 6명이 매달렸고, 종이와 엑셀로 처리한 돈은 데이터로 남지 않았습니다. 전체 범위를 한 번에 만들면 1년이 걸리는 규모였습니다.

한 일

  1. 청구·지급만 먼저 개발이 영역만 떼어 2주 주기로 운영팀과 검증하고, 맞는지 확인한 뒤에 나머지를 붙였습니다.
  2. 한 화면에서 처리실수령, 청구 자동 생성, 지급 결재, 정산을 한 화면에 놓았습니다. 청구·지급 처리는 모두 시스템에 기록되도록 바꿨습니다.
  3. 청구서 공통 양식 합의부서마다 다르던 청구서를 같은 표로 묶고 부서별 고유 항목은 접어 두었습니다. 이 합의가 시스템을 만드는 일보다 어려웠습니다.

결과

청구·지급에 매달 들어가던 인원이 6인에서 3인으로 줄었고, 빠진 3인은 감원 없이 영업·재고 업무로 옮겼습니다. 청구·지급 데이터는 전부 시스템으로 옮겨졌고, 다음 단계인 공급망 시스템의 범위와 순서도 이 결과를 보고 정했습니다.

함께한 사람과 하지 않은 결정

함께

PM(본인), 백엔드 2, 프론트엔드 1, 디자이너 1. 운영 담당 세 그룹을 인터뷰했습니다.

하지 않은 것

공급망 전체 시스템을 한 번에 만드는 것. 영업·재고는 다음 분기로 미뤘습니다.

6어바웃피싱2026.09 – 11운영 중 · 중간 집계

공공기관 협업 캠페인

이미 있는 기능을 활용해 새로 만들 기능을 하나로 줄였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여행가는 달」 민간협업에 선정돼 쿠폰과 지역상생 페이백을 열어야 했습니다. 추석이 낀 영업일 11일 안에 열려면 개발 범위를 다시 정해야 했습니다.

56.5→39.7MD
기획서 v2 대비 v3 추정 공수
1개
새로 만든 기능(대상 선박 목록)
45건
캠페인 쿠폰으로 결제한 예약 · 10/11 기준, 취소 0건
기획서 v2와 v3의 추정 공수
기획·디자인·프론트엔드·백엔드·QA를 합한 추정 공수(MD). v3 막대는 역할별로 나눴습니다.

문제

첫 기획서는 쿠폰 방식, 다운로드 쿠폰, 영수증 인증을 모두 새로 만드는 것으로 잡혀 있었습니다. 그대로면 전담 인원 다섯 명 이상이 필요한 양이었습니다.

한 일

  1. 이미 기획된 화면을 다시 확인"정률에 상한이 붙은 쿠폰"과 "다운로드형 쿠폰"은 이미 화면에 있었습니다. 실제로 새로 만들 기능은 대상 선박 목록 하나였습니다.
  2. 영수증 기능은 구글폼으로 대체영수증 스캔 기능 대신 이미지 첨부가 되는 구글폼으로 받았습니다. 그 때문에 생기는 운영 제약 네 가지(구글 로그인 필요, 선착순 마감 불가, 중복 제출 표시, 자동 승인 금지)는 운영 규칙에 적었습니다.
  3. 3단계 순차 오픈이벤트 안내 한 장을 먼저 열고, 쿠폰 발급과 페이백을 뒤에 붙이는 일정으로 다시 짰습니다.
  4. 버튼 상태 8가지비로그인, 발급 처리 중 잠금, 소진, 종료, 통신 실패 시 수량을 깎지 않는 것까지 버튼 상태를 하나씩 정의했습니다.

중간 결과

쿠폰 사용이 열린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발급된 쿠폰은 507장입니다. 그중 45장이 결제에 쓰였습니다. 이 45건은 아직 한 건도 취소되지 않았습니다.

결제한 회원 가운데 9명은 이 쿠폰으로 처음 결제했습니다. 결제가 일어난 배는 34척입니다. 발급 대비 사용 비율이 낮아, 발급한 회원에게 사용 기한을 알리는 알림을 다음 과제로 두었습니다.

다시 한다면

참가 신청서를 쓸 때 개발 공수와 측정 가능성을 같이 보겠습니다. 신청서의 기간이 개발 일정과 달라 기관에 일정 변경을 알려야 했습니다. 약속한 성과 지표 11종 중 2종은 지금 구조로 집계할 수 없다는 것도 실행 단계에서야 확인했습니다.

함께한 사람과 하지 않은 결정

함께

한국관광공사, 플랫폼사업팀, 프론트엔드·백엔드, 운영. 제 역할은 기획서 v1~v3, 범위와 일정, 운영 규칙, 기관 통보 문안이었습니다.

하지 않은 것

영수증 인식 기능 개발. 승인 500건 규모라 운영자가 하루 한 번 사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충분했습니다.

누구의 의견으로
무엇을 바꿨나

동료와 외부 파트너의 의견을 듣고 제 안을 바꾼 사례를 모았습니다.

누가어떤 의견무엇을 바꿨나
개발주문서를 한 장으로 합치는 안은 공수가 크다옵션은 선박 상세에 펼치는 안으로 교체, 공수 FE 7.5 → 5.0MD
운영취소 요청 방식은 거의 하루 종일 대응해야 한다6일 만에 즉시 취소로 되돌리고 재예약 추천으로 방향 전환
검수 참여자검수를 따로 도와 달라는 요청은 부담이다"파트별로 기능을 익히는 날"로 바꿔 14명 참여
공공기관운영 기준은 처음 제출한 신청서다일정 변경을 먼저 알리고, 신청서 조건에 맞춰 운영 규칙을 다시 정리
외부 마케터맡을 일과 넘겨받을 순서가 불분명하다과업·산출물 정의서와 단계별 인수 계획을 먼저 작성

기획 산출물 샘플

케이스에 나온 기획 문서에서 일부를 옮겼습니다. 개발 용어 없이 정의를 먼저 쓰고, 규칙과 예외를 덧붙이는 형식입니다.

정책 카드 · 백로그 「주문서 단계 축소」(설계)

옵션 입력과 주문서의 경계

구분내용
정의주문서는 예약자 정보와 결제 수단을 입력하는 화면이다.
규칙인원·자리·좌석 배치도·부가상품은 선박 상세에서 펼쳐 고른다.
규칙결제 전 예약 건은 지금처럼 [예약 정보 입력하기]를 누를 때 만든다.
상태 정의 · 공공기관 협업 캠페인

쿠폰 받기 버튼의 8가지 상태

상태보이는 것
비로그인로그인 후 돌아와 자동 발급
미발급누르면 즉시 발급
처리 중버튼 잠금, 다시 눌러도 무시
발급 완료대상 선박 보러 가기
오픈 전오픈일 안내, 비활성
소진선착순 마감, 비활성
종료버튼 없이 종료 안내
통신 실패원상 복귀, 수량은 깎지 않음
점수표 · 지표로 백로그 운영

제보 한 건의 점수를 매기는 기준

항목점수
화면 영역그 영역의 거래액 영향에 따라 4~40점
심각도P0 40 · P1 26 · P2 10 · P3 4점
결제 차단결제를 막는 말이 있으면 18점 더함
공수0.25일 12 · 0.75일 6 · 2일 0점

55점 이상은 가용 안에서 이번 주에 넣고, 70점 이상은 가용을 넘어도 넣되 넘었다고 표시합니다.

결정 기록

고른 안과 함께 버린 안, 그 근거와 결과를 기록했습니다.

시점결정버린 안근거결과
2026.09즉시 취소를 유지하고 재예약을 돕는다취소 요청으로 받아 운영이 연락회원 취소 건의 35.7%가 24시간 안에 다시 결제6일 만에 되돌림, 재예약 모듈 설계
2026.09옵션은 선박 상세, 주문서는 예약자·결제모든 입력을 주문서 한 장으로개발 공수 FE 7.5 · BE 5.0MDFE 5.0 · BE 2.0MD로 축소
2026.09영수증은 구글폼으로 받는다영수증 스캔 기능 개발영업일 11일, 승인 500건 규모신규 개발 기능 1개로
2026.09출시 예정일 유지연기안 네 개앱 재제출 기한이 지나 미뤄도 앱이 나아지지 않음9/9 출시, 결제 비율 1.31% → 1.82%
2026.01공급은 외부 선장 입점으로자사 선박 직판재고 위험을 전부 지는 구조누적 순거래액 11.9억(10/11)
2022ERP는 청구·지급만 먼저공급망 풀 스코프1년 동안 청구·지급 수작업이 그대로 남음월 투입 6인 → 3인, 감원 0

아카이브

케이스로 따로 다루지 않은 작업입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화면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웍스메이트 · 가다

2020.12 – 2024.08 · PM → PO
판단이 늦었던 일 · PM → PO

근로자앱 v2 → v4 — 6개월을 부분 패치에 썼습니다

정보구조에 문제가 있는데도 부분 수정만 이어 갔습니다. 전면 리뉴얼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데 6개월이 걸렸습니다. 이후로는 같은 유형의 수정이 세 번 반복되면 구조부터 다시 봅니다.

  • 근로자 134명 설문·인터뷰로 가입이 멈추는 단계 확인
  • 계좌·이수증 인증을 가입 단계로 당김. 가입 "매우 쉬움" 41%, 이수증 등록 43%
  • PO로 역할이 바뀐 뒤 후임 PM 2명에게 근로자·관리자 트랙 위임
B2B · PM

가다 매니저 — 건설사 관리자 웹

  • 작업확인서·근로계약서·퇴직공제신고서 자동 생성·전자서명
  • 영업 리드 13.5만 건을 관리하는 CRM을 영업 채널로 활용
리뉴얼 · PO·PM

백오피스 v2 — 운영자 화면 전면 개편

  • 기존·리뉴얼 메뉴를 1:1로 대응한 정보구조 재설계
  • 공통 표·카드·버튼·토스트를 디자인 시스템으로 묶어 전 영역 명칭 통일
신규 · PM

통합 알림 시스템

  • 부서별로 흩어진 알림 도구를 하나로 통합
  • 발송 데이터 100%를 카테고리·태그로 분류
리서치·실험 · PM

A/B 테스트 프레임과 페르소나

  • 가설–실험–결과–결정 순서를 팀 업무 절차로 정착
  • 이탈 후 재진입 10,730명 직접 추출
팀 운영 · PO

백로그 운영 — 요청 접수 경로 단순화

  • 요청 접수를 슬랙 워크플로로 일원화
  • 긴급도·크기로 프로젝트와 비정기 작업을 나눔
  • 분기 회고(3Ls) 정착

어바웃피싱

2024.08 – 현재
정책 · 결제·취소·환불

취소·환불 약관 — 요율을 별표로 분리한 구조 설계

  • 상한·구간 구조·불소급은 약관 본문에, 구체 요율은 별표로 분리
  • 취소 기준을 날짜에서 시각으로 변경. 새벽 출항은 같은 "하루 전"이어도 남은 시간이 크게 달랐음
  • 이용약관·처리방침 전면 개정: 지적 18건 전건 처리, 시행 필수 조문 32건 확정
실험 설계

쿠폰 실험 — 효과를 판별할 수 있게 재설계

유의한 결과 없이 끝난 A/B 테스트의 원인을 검정력 부족에서 찾았습니다. 당시 설계로 잡을 수 있는 최소 효과는 상대 60% 개선이었습니다.

  • 홀드아웃을 35%로, 관측 기간을 30일로 늘림
  • 잡을 수 있는 최소 효과를 +60%에서 +22%로 낮춤 (재설계안 · 승인 대기)
정산

정산 산식 — 문서에 없던 계산식을 원천 데이터로 복원

후보 산식 5종을 전수 계산해 맞는 식 하나를 확정했습니다. 그 식을 실측 6건에 다시 넣어 검산했습니다.

  • 반대 방향으로 보이던 결함 2종의 원인이 같다는 것을 확인
이벤트 기획

추석 이벤트 — 58개 안에서 하나를 고르기까지

  • 매일 쿠폰을 뽑는 안을 1안으로 고르고, 할인 없이 결제하던 고객까지 쿠폰을 쓰는 자기잠식 비용을 먼저 계산
  • 경쟁사 제재 사례를 보고 만료 기준·할인율 표기·알림 시각 스펙을 고침
온보딩

홈·가입 — 가입 마지막 단계 입력을 홈 개인화에 활용

  • 카카오 로그인과 휴대폰 점유인증으로 여러 단계의 가입 절차를 줄임
  • 닉네임·관심 어종·지역 3단으로 축소
자사몰

자사몰 지표 분리 관리

외부 채널 매출은 그대로 두고 자사몰 지표만 따로 관리했습니다. 자사몰 결제 1인당 매출(ARPPU)은 전년 67,000원에서 89,925원으로 올랐습니다.

그 밖에 TIPS·창업도약패키지·NH 디지털챌린지플러스·NIPA AI 바우처 사업계획서를 직접 써서 선정됐습니다(2021~2025). 아키마켓(2019.11~2020.12)에서 인력 매칭과 자재 커머스 기획으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함께 풀 문제가 있다면 연락 주세요.

예약부터 결제·취소·정산까지 거래가 오가는 흐름을 기획하고 출시해 왔습니다. 시니어 PM·PO 역할을 찾고 있습니다.

이메일banns0104@gmail.com
전화010-3333-3768
위치서울
상태새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